[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31일 모아라이프플러스가 액면병합에 따른 변경상장으로 거래를 재개한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 기준 모아라이프플러스는 기준가 698원 대비 29.94% 오른 907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아라이프플러스는 주당 액면가를 기존 500원에서 1000원으로 병합하는 액면병합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변경상장 후 상장주식 수는 2108만3490주이며 변경상장일은 이날이다.
한국거래소는 액면병합 주권 변경상장에 따라 이날부터 모아라이프플러스의 주권 매매거래정지를 해제했다. 거래 재개에 따른 이날 기준가격은 698원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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