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30일 권역별 진로·진학 상담센터를 내년부터 운영한다.
- 남부·북부·서부 3곳에 설치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 진로검사·진학컨설팅·모의면접 등을 상시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학생들이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진로·진학 상담을 상시 제공하는 '진로·진학 상담센터'를 권역별로 설치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남부·북부·서부 3개 권역에 센터를 조성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진로·진학 상담센터는 급변하는 교육제도와 입시환경에 대응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공공 상담 기관이다.
특히 기존 설명회나 특강 중심의 일회성 지원을 상시적인 1:1 맞춤형 상담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특징이다.
센터는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진로 검사 및 해석 상담 ▲고입·대입 진학 컨설팅 ▲학습관리 및 입시전략 상담 ▲모의 면접 등을 제공한다.
또한 학부모 대상 특강도 권역별 특성에 맞게 운영되며 센터는 ▲합정동(남부권) ▲서정동(북부권) ▲안중읍(서부권)에 설치된다.
상담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평일뿐 아니라 주말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원용 시장은 "학생과 학부모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정확하고 전문적인 진로·진학 정보를 얻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공공이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지역과 정보 접근성에 따른 격차를 줄이고 학생들이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