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남부경찰서가 28일 출근길 시민 대상 캠페인을 벌였다.
- 안전띠·안전모 착용과 방향지시등 사용을 집중 홍보했다.
- 경찰은 다음 달 30일까지 계도하고 10월 1일 단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남부경찰서가 안전띠·안전모 착용과 방향지시등 사용 등 교통안전수칙 준수 집중 홍보에 나섰다.
남부경찰서는 28일 정부세종청사 북측 BRT 정류장 일대에서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단체와 함께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착'한 운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 스스로 기본적인 교통안전수칙을 지키는 문화를 확산하고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이날 '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을 구호로 내걸고 피켓과 홍보물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안전띠와 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사용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안전띠·안전모 착용과 방향지시등 사용은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줄이거나 사고 자체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수칙인 만큼 운전자들의 일상적인 실천을 강조했다.
남부경찰서 관계자는 "교통안전은 단속과 처벌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운전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습관이 바뀔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출발 전 안전을 확인하고 안전띠와 안전모를 착용하며 방향지시등을 켜는 작은 실천이 생명을 지키는 결정적인 순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경찰서는 다음 달 30일까지 집중 홍보·계도 기간을 운영한다. 이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음주운전 단속과 함께 평상시에도 안전띠 착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