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의회가 27일 청소년교육의회와 간담회를 했다.
- 청소년들은 지역 문제 해결 정책 3건을 제안했다.
- 시의회는 청소년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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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의회가 안성학생자치연합회 청소년교육의회와 함께 다양한 정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27일 의회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2026 안성학생자치연합회(청소년교육의회) 정책제안 발표회'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다양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교육의회 상임위원회별 정책제안 발표를 시작으로 시의원과의 질의응답 및 의견 교환, 기념품 전달과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청소년교육의회 이날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언어·문화 교류 지원▲안성의 역사와 특산물 홍보▲청소년 버스 무료 이용 등 총 3개 분과가 각각의 정책을 발표했다.
김승택 부의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문제를 직접 찾아보고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뜻깊다"며 "청소년의 목소리가 지역사회에 전달될 수 있도록 시의회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