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27일 달빛동행 안전귀가 서비스를 강화했다
- 야간 신청 시민을 자율방범대원이 집 앞까지 동행했다
- 시는 여성 귀가 도우미 연계와 홍보를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늦은 밤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해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평택경찰서와 함께 '자율방범대 달빛동행(안전귀가) 서비스' 운영을 강화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달빛동행'은 야간시간대 시민이 신청하면 자율방범대원이 지정된 만남 장소에서 집 앞까지 안전하게 동행해 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평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주말·공휴일 제외), 현재 팽성·안중·포승읍과 중앙·서정·송탄·신장2·원평·비전1·비전2·세교·용이·고덕동 등 일부 지역에서 지원되고 있다.
서비스 이용은 신청자가 귀가 20분 전에 '경기도 안전귀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신청을 하면 관할지역 지정 장소에 자율방범대원이 나와 함께 귀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인 '여성 귀가 도우미 서비스'와 연계돼 운영되며 공식 사회관계망(SNS), 버스정보시스템(BIS),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집중 홍보중이다.
시는 자율방범대 순찰 차량을 지원하는 등 현장 치안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