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태백시가 26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약을 체결했다
- 복지재단·복지관·자원봉사센터 등 5곳이 참여했다
- AI 모니터링·식사·주거개선 등 돌봄을 연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태백=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태백시는 지난 26일 태백시노인복지관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특화사업의 추진을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태백시 사회복지과, 태백시복지재단, 태백시노인복지관, 태백시자원봉사센터, 태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했다.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관별 역할을 정립하고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태백시복지재단이 AI 반려인형을 활용한 정서·건강관리 및 이상징후 모니터링을 지원하고 태백시노인복지관은 밑반찬과 유동식 지원, 안부 확인을 담당한다.
태백시자원봉사센터는 소규모 생활수리와 주거환경 정비를 지원한다. 또 태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환경 개선, 가사지원, 방문목욕 등의 일상생활 및 요양 서비스를 제공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행정과 지역 복지기관 간 실무협력체계가 더욱 강화됐다"며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익숙한 지역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대상자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촘촘하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