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마켓은 31일부터 22일까지 한가위 빅세일을 연다.
- 특가딜 2000개와 1000회 방송으로 명절 수요를 잡는다.
- 배·사과 선물세트와 이성민 광고를 앞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배우 이성민 광고 모델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G마켓은 추석 프로모션 '2026 한가위 빅세일'을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 기간 선보이는 특가딜은 총 2000개로, 직전 명절 행사인 '설 빅세일'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난다.

G마켓은 산지 생산자와 협력해 배·사과 선물세트 물량을 미리 확보하고 단독 특가로 판매한다. 생필품으로 구성한 1만원대 선물세트와 중고가 디지털가전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자체 라이브방송 채널 'G라이브'와 '쇼츠딜'에서는 총 1000회의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기존 명절 행사보다 편성을 10배가량 늘리고 방송 전용 할인과 이벤트,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고 모델로는 배우 이성민을 발탁했다. 신규 광고는 오는 29일부터 G마켓 공식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순차 공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추석 프로모션보다 열흘가량 앞당겨 시작한다. G마켓은 명절 준비에 나선 고객 수요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