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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뷰] EPL 1R='디펜딩 챔피언' 아스널 3-0 완승 출발…맨유·토트넘 무득점 충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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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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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널이 코번트리를 3-0으로 꺾고 EPL 타이틀 방어를 출발했다.
  • 맨유와 토트넘은 각각 헐 시티와 브렌트퍼드에 무득점 패배했다.
  • 브라이튼은 빌라를 4-0으로 완파해 개막 라운드 선두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경기를 요약 및 분석 정리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지난 시즌 챔피언 아스널이 승격팀 코번트리 시티를 완파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타이틀 방어를 향한 첫발을 힘차게 뗐다. 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는 나란히 무득점 패배를 당하며 불안하게 시즌을 시작했다.

아스널은 25년 만에 EPL로 돌아온 코번트리를 3-0으로 제압했다. 맨유는 9년 만에 승격한 헐 시티에 0-2로 덜미를 잡혔고, 토트넘은 브렌트퍼드 원정에서 0-3으로 무너졌다. 헐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EPL 무대에서 맨유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서울=뉴스핌] 아스널 미드필더 마르틴 외데고르(왼쪽 첫 번째)가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1라운드 코번트리와의 홈경기에서 득점 직후 동료들과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2026.08.27 football1229@newspim.com

다른 우승 후보들의 희비도 엇갈렸다.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 막판 두 골을 몰아쳐 본머스에 2-1 역전승을 거뒀고, 첼시는 풀럼과의 서런던 더비에서 3-2로 이겼다. 리버풀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두 차례 리드를 허용했지만 후반 추가시간 9분 도미니크 소보슬러이의 페널티킥으로 2-2 무승부를 만들었다.

첼시와 풀럼의 경기를 끝으로 2026-2027시즌 EPL 1라운드 10경기가 모두 마무리됐다. 개막 라운드에서는 총 30골이 터졌고, 뉴캐슬과 리버풀의 경기를 제외한 9경기에서 승패가 갈렸다. 애스턴 빌라를 4-0으로 완파한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이 골 득실 차로 선두에 올랐다.

◆아스널 vs 코번트리 시티(3-0)

아스널은 64%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승격팀 코번트리를 압도했다. 코번트리는 4-3-3으로 출발한 뒤 수비할 때 4-4-2 대형으로 내려앉았지만, 아스널은 측면을 넓게 활용한 뒤 낮은 크로스와 컷백을 연결해 수비 블록을 무너뜨렸다.

아스널은 전반 15분 카이 하베르츠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전반 23분 부카요 사카가 추가골을 넣었고, 후반 4분에는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가 벤 화이트의 컷백을 마무리해 승부를 결정지었다. 코번트리는 아스널의 빠른 측면 전환과 페널티 지역 침투를 제어하지 못한 채 25년 만의 EPL 복귀전을 패배로 마쳤다.

득점: 카이 하베르츠(전반 15분), 부카요 사카(전반 23분), 마르틴 외데고르(후반 4분)

POTM(Player of the Match): 마르틴 외데고르(MF·1골·패스 성공률 93%·기회 창출 3회)

◆헐 시티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0)

헐은 28.3%의 점유율에도 스리백을 중심으로 수비 간격을 촘촘하게 유지하고 강한 몸싸움과 세트피스를 앞세워 맨유를 제압했다. 맨유는 마테우스 쿠냐를 가짜 9번으로 배치했지만, 쿠냐가 중원으로 내려올 때 페널티 지역을 점유할 선수가 부족해 높은 점유율을 득점 기회로 연결하지 못했다.

헐은 전반 17분 코너킥 혼전 상황에서 세미 아자이가 흘러나온 공을 밀어 넣어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38분에는 노벨 멘디가 레건 슬레이터의 프리킥을 헤더로 연결해 점수 차를 벌렸다. 맨유는 후반 마커스 래시퍼드와 베냐민 세슈코를 투입했지만, 골키퍼 콘스탄티노스 촐라키스의 연이은 선방과 헐의 밀집 수비를 끝내 뚫지 못했다.

득점: 세미 아자이(전반 17분), 노벨 멘디(전반 38분)

POTM: 콘스탄티노스 촐라키스(GK·선방 5회·무실점)

[서울=뉴스핌] 헐 시티 골키퍼 콘스탄티노스 촐라키스(오른쪽 첫 번째)가 22일(한국시간) 영국 헐 MKM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1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득점 직후 동료들과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2026.08.27 football1229@newspim.com

◆에버턴 vs 크리스털 팰리스(2-0)

경기 초반에는 팰리스가 더 위협적인 기회를 만들었지만 결정적인 슈팅이 골대를 때리거나 조던 픽퍼드의 선방에 막혔다. 에버턴은 키어넌 듀스버리홀과 일리만 은디아예가 중원과 하프스페이스에서 영향력을 키우면서 점차 주도권을 되찾았다.

전반 42분 듀스버리홀이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반대편 골문을 겨냥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8분에는 은디아예의 크로스를 티에르노 배리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에버턴은 이후 수비 간격을 좁혀 팰리스의 반격을 차단하고 홈 개막전을 무실점 승리로 마쳤다.

득점: 키어넌 듀스버리홀(전반 42분), 티에르노 배리(후반 8분)

POTM: 일리만 은디아예(MF·1도움·기회 창출 3회)

◆입스위치 타운 vs 선덜랜드(2-1)

입스위치는 세트피스와 롱스로인에 강점을 가진 선덜랜드를 상대로 189cm의 다라 오셰이를 오른쪽 풀백에 배치해 공중볼 대응력을 높였다. 공격에서는 훌리오 엔시소의 드리블과 에메르송의 침투가 효과를 발휘했다.

전반 24분 엔시소가 상대 진영에서 공을 빼앗은 뒤 수비수를 제치고 패스를 내줬고, 에메르송이 이를 선제골로 연결했다. 선덜랜드는 전반 39분 닐손 앙굴로의 프리킥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후반 45분 교체 투입된 잭 클라크가 친정팀 선덜랜드의 수비 실수를 놓치지 않고 결승골을 터뜨렸다.

득점: 에메르송(전반 24분), 잭 클라크(후반 45분) / 닐손 앙굴로(전반 39분)

POTM: 에메르송(FW·1골·드리블 성공 2회)

◆노팅엄 포레스트 vs 리즈 유나이티드(0-1)

양 팀은 위험 부담을 줄인 채 중원 압박과 세컨드볼 경쟁에 집중했다. 리즈는 포레스트의 전진 패스를 제한하면서 세트피스와 측면 크로스로 기회를 만들었다. 해리 윌슨의 득점은 오프사이드로 취소됐고, 타리크 무하레모비치의 헤더는 골키퍼 마츠 셀스의 선방에 막혔다.

승부는 후반 43분 갈렸다. 안톤 슈타흐가 페널티 지역 왼쪽 바깥에서 얻은 프리킥을 골문 가까운 쪽으로 감아 차 결승골을 넣었다. 포레스트는 크리스 우드와 사베르 슐라거를 투입해 반격했지만 끝내 동점을 만들지 못했다. 리즈는 1971-1972시즌 이후 처음으로 시티 그라운드에서 거둔 1부리그 승리로 시즌을 시작했다.

득점: 안톤 슈타흐(후반 43분)

POTM: 안톤 슈타흐(MF·1골·슈팅 3회·경합 성공 9회)

[서울=뉴스핌] 토트넘 감독 로베르토 데 제르비. [사진=로이터] 2026.08.27 football1229@newspim.com

◆브렌트퍼드 vs 토트넘 홋스퍼(3-0)

브렌트퍼드는 경기 시작부터 강한 전방 압박과 빠른 측면 전개로 토트넘을 몰아붙였다. 토트넘은 후방 빌드업의 연결 고리가 끊기면서 뚜렷한 공격 패턴을 만들지 못했다. 브렌트퍼드 데뷔전을 치른 마마두 상가레는 압박과 전진 패스, 수비 가담을 두루 수행하며 중원을 장악했다.

전반 12분 상가레가 이고르 티아구와 원투패스를 주고받은 뒤 컷백을 내줬고, 킨 루이스포터가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33분에는 비탈리 야넬트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후반 4분 미카엘 카요데가 코너킥 상황 이후 흐른볼을 강력한 슈팅으로 연결해 3-0을 완성했다. 토트넘 선수들은 브렌트퍼드 선수들의 압박을 벗어나지 못한 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에게 악몽을 안겼다. 

득점: 킨 루이스포터(전반 12분), 비탈리 야넬트(전반 33분), 미카엘 카요데(후반 4분)

POTM: 마마두 상가레(MF·1도움·라인 브레이킹 패스 6회·수비 기여 13회)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 vs 애스턴 빌라(4-0)

전문 스트라이커 없이 왼쪽 윙어 에밀리아노 부엔디아를 최전방에 세운 빌라는 공격 진영에서 공을 지켜내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브라이튼은 올리비에 보스칼리를 왼쪽 수비수로 두고 막심 데 쿠이퍼를 높은 위치까지 전진시켜 측면에서 수적 우위를 만들었다. 전반 40분 빌라의 주앙 고메스가 퇴장당하면서 승부는 일찌감치 기울었다.

전반 8분 데 쿠이퍼의 돌파에 이은 크로스가 빅토르 린델뢰프의 자책골로 연결됐다. 전반 18분에는 데 쿠이퍼가 직접 추가골을 넣었다. 잭 힌셜우드는 전반 30분 헤더에 이어 79초 뒤 오른발 슈팅으로 다시 골망을 흔들었다. 브라이튼은 개막 라운드 최다인 네 골을 넣고 선두에 올랐다.

득점: 빅토르 린델뢰프(전반 8분·자책골), 막심 데 쿠이퍼(전반 18분), 잭 힌셜우드(전반 30분·31분)

POTM: 잭 힌셜우드(MF·2골)

◆맨체스터 시티 vs 본머스(2-1)

엔초 마레스카 맨시티 감독은 중앙 수비수 마크 게히를 수비형 미드필더로 올리고 왼쪽 측면 수비수 니코 오라일리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배치하는 실험적인 전형을 꺼냈다. 그러나 전반에는 선수 간격과 공격 연결이 매끄럽지 않았고, 본머스의 적극적인 압박과 빠른 역습에 고전했다. 후반 교체 투입된 라얀 셰르키가 공격진과 중원 사이에서 창의성을 더하면서 흐름이 바뀌었다.

본머스는 전반 27분 맨시티의 수비 전환이 늦어진 틈을 놓치지 않고 마커스 태버니어의 선제골로 앞섰다. 맨시티는 후반 39분 셰르키의 코너킥을 게히가 헤더로 연결해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추가시간 2분에는 셰르키의 패스를 요슈코 그바르디올이 마무리해 극적인 역전승을 완성했다. 낯선 중원 역할을 맡은 게히는 안정적인 패스와 동점골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득점: 마크 게히(후반 39분), 요슈코 그바르디올(후반 추가시간 2분) / 마커스 태버니어(전반 27분)

POTM: 마크 게히(MF·1골·패스 성공률 95%)

[서울=뉴스핌] 맨체스터 시티 요슈코 그바르디올(오른쪽 첫 번째)이 2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1라운드 본머스와의 홈경기에서 득점 직후 동료들과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2026.08.27 football1229@newspim.com

◆뉴캐슬 유나이티드 vs 리버풀(2-2)

양 팀은 강한 전방 압박을 내세워 빠른 공수 전환과 충돌을 반복했다. 뉴캐슬은 4-2-3-1 전형에서 젊은 중앙 미드필더 루이스 마일리(20)와 숀 스퇴르(18)를 앞세워 리버풀의 빌드업을 압박했다. 리버풀(61%)은 점유율을 높여 기술적 우위를 살리려 했지만 수비 전환 과정에서 반복해서 공간을 허용했다.

뉴캐슬은 전반 5분 윌리엄 오술라의 패스를 받은 안토니 엘랑가가 선제골을 넣었다. 리버풀은 후반 10분 코디 학포의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뉴캐슬은 2분 뒤 요안 위사가 수비수 세 명 사이를 돌파한 뒤 내준 패스를 조 윌록이 마무리하면서 다시 앞섰다.

리버풀은 패색이 짙던 후반 추가시간 빅토르 무뇨스가 루이스 홀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얻었다. 소보슬러이가 후반 추가시간 9분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극적으로 승점 1을 가져왔다. 친정팀을 상대한 알렉산데르 이삭은 뉴캐슬의 집중 견제 속에 뚜렷한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득점: 안토니 엘랑가(전반 5분), 조 윌록(후반 12분) / 코디 학포(후반 10분), 도미니크 소보슬러이(후반 추가시간 9분·PK)

POTM: 도미니크 소보슬러이(MF·1골·기회 창출 3회)

◆풀럼 vs 첼시(2-3)

사비 알론소 감독의 첼시는 주앙 페드로와 모건 로저스, 콜 파머 트리오를 앞세워 유동적인 공격을 펼쳤다. 점유율에서 첼시(38%)는 풀럼(62%)에 밀렸지만 빠른 전진과 페널티 지역 안 결정력에서 앞섰다. 풀럼은 첼시 골키퍼 로베르트 산체스의 불안한 볼 처리를 공략하며 끝까지 추격했다.

첼시는 경기 시작 31초 만에 파머의 패스를 받은 주앙 페드로가 선제골을 넣었다. EPL 역사상 개막 라운드에서 나온 가장 빠른 득점이었다. 풀럼은 전반 23분 조시 킹이 동점을 만들었지만, 전반 41분 '이적생' 모건 로저스가 막상스 라크루아의 패스를 받아 첼시 데뷔골을 터뜨렸다.

첼시는 후반 4분 파머의 골로 점수 차를 벌렸다. 풀럼은 후반 9분 데뷔전을 치른 곤살로 가르시아가 추격골을 넣었으나 남은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파머와 페드로는 나란 한 골과 한 도움을 기록하며 첼시의 개막전 승리를 이끌었다.

득점: 조시 킹(전반 23분), 곤살로 가르시아(후반 9분) / 주앙 페드로(전반 1분), 모건 로저스(전반 41분), 콜 파머(후반 4분)

POTM: 주앙 페드로(FW·1골 1도움)

football1229@newspim.com

[서울=뉴스핌] 첼시 미드필더 콜 파머(오른쪽 첫 번째)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EPL 1라운드 풀럼과의 홈경기에서 득점 직후 동료들과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2026.08.27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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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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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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