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시니어클럽이 26일 노인일자리 평가서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 전국 1200여개 기관 심사서 운영성과와 관리체계를 높게 평가받았다.
- 올해 노인공익활동사업 우수로 9월 500만 원 인센티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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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평가'에서 의정부시니어클럽이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전국 1200여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사업 추진 실적과 운영 성과, 사업 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전반에 대한 성과를 평가했다.
의정부시니어클럽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오랜 기간에 걸쳐 축적된 노인일자리 사업의 전문성과 안정적인 운영 체계, 체계적인 사업 관리 역량 등을 두루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올해는 특히 계량 부문 '노인공익활동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9월 중 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의정부시니어클럽은 의정부시 내 유일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올해 총 27개 노인일자리 사업단에 159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사랑찬 배달사업, 시니어연금가이드, 인권지킴이, 카페아르츠(4개소) 등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노인의 역량과 욕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김원기 시장은 "의정부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 5년 연속 수상을 축하드리며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