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마트가 26일 제타 부산 개장 기념 행사를 시작했다.
- 부산·김해·창원 등 고객에 첫 구매 할인과 무료배송을 준다.
-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부산 단독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료배송 쿠폰도 제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마트는 온라인 쇼핑 플랫폼 '롯데마트 제타(ZETTA)'가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 개장을 기념해 부산·김해·창원·통영·진주·거제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신규 고객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제타에서 처음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별도 할인코드를 입력하면 4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5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코드는 아이디(ID)당 한 번 사용할 수 있으며 상품 할인과 중복 적용된다.

첫 구매 고객에게는 '제타패스 3개월 무료배송 쿠폰'도 제공한다. 쿠폰은 다음달 23일 자동 적용되며 3개월 동안 구매 횟수와 관계없이 1만5000원 이상 구매하면 무료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제타에서 한 번에 10만원 이상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엔제리너스 커피 2잔을 준다. 당첨자는 다음달 23일 발표할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오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프로야구단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제타 매치데이'도 연다. 경기 시작 전 제타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룰렛과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하며, 제타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에게는 당일 구매액에 따라 유니폼과 머리띠 모자 등을 제공한다.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는 제타 스마트센터 부산에서만 판매하는 단독 상품을 할인한다. 롯데마트와 셀트리온스킨큐어가 약 7개월간 공동 기획한 건강기능식품 5종을 각각 4900원에 선보이고, '모나리자 제타 천연펄프 3겹 화장지'를 89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건강기능식품과 화장지 외에도 제타 전용 기획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