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채권/외환] 미 국채 수익률·달러 동반 하락…유가 급락·베선트 '바이백 확대' 여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미국 10년물 국채수익률이 25일 하락했다
  • 유가 급락과 바이백 확대 논란이 매수세를 불렀다
  • 달러인덱스도 내리며 연준 금리인상 기대가 식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년물 4.641%로 6.34bp↓…달러인덱스 98.92
유가 4% 급락에 인플레 우려 완화…재무부 장기물 바이백 확대도 영향
시장 시선은 7월 PCE·워시 잭슨홀 연설로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장기 국채 수익률과 달러화가 25일(현지시간) 동반 하락했다. 국제유가가 4%가량 급락하며 1주일 만의 최저 수준으로 내려온 가운데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의 장기 국채 바이백(환매) 확대 방침을 둘러싼 여진이 이어지면서 장기물 국채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것도 달러화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이날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6.34bp(1bp=0.01%포인트) 하락한 4.641%를 기록했다.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3.64bp 내린 4.2%를 나타냈다. 2년물과 10년물 국채 수익률 격차는 44bp로 축소됐다.

국제유가는 약 4% 급락했다. 투자자들은 미국의 최근 대(對)이란 제재 공세가 군사적 긴장 고조에 비해 원유 공급에 미칠 위험은 상대적으로 작다고 판단했다.

FHN 파이낸셜의 윌 컴퍼놀 거시전략가는 "매우 격앙된 발언과 긴장 고조가 계속되고 있지만 지난 몇 달간 일어난 모든 일을 감안하면 유가는 여전히 좁은 범위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에너지 시장 투자자들이 분쟁 상황의 변화에 둔감해졌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미 달러화.[사진=로이터 뉴스핌]

◆ 베선트 '바이백 두 배' 여진…장기물 수익률 이틀째 하락

채권시장에서는 베선트 장관이 내놓은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방침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졌다.

베선트 장관은 최근 장기 국채 수익률 상승이 지나쳤다며 재무부의 장기 국채 분기별 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CNBC가 미 재무부가 보유 현금 잔액의 일부를 장기 국채 바이백에 사용할 수 있다고 보도한 것도 장기물 수익률에 하락 압력을 가했다. 유가 급락까지 겹치면서 국채 수익률은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만 시장에서는 재무부가 장기물 수익률을 직접 낮추려는 움직임에 대한 비판도 나오고 있다.

컴퍼놀은 "현재 미 국채가 과매도 상태라는 증거는 거의 없다"며 "현재 수준의 수익률을 뒷받침하는 펀더멘털이 존재하기 때문에 재무부가 이에 맞서 싸울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억만장자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도 이번 조치가 미 국채 시장의 신뢰성을 훼손하고 의미 있는 부채 개혁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를 낭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 달러인덱스 98.92…'달러 가치 희석' 우려

달러화도 약세를 보였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7% 하락한 98.92를 기록했다.

베선트 장관의 바이백 확대 방침은 달러화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차입 비용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재무부가 국채시장에 보다 직접적으로 개입할 경우 달러화 가치의 희석(debasement)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뉴욕 배녹번 캐피털 마켓의 마크 챈들러 수석 시장전략가는 "베선트 때문이든, 다른 중앙은행들이 연준보다 더 많이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든 펀더멘털은 달러화에 부정적"이라면서도 "달러화는 지나치게 한쪽으로 쏠려 있고 모멘텀 지표상 과매도 상태"라고 말했다.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기대도 낮아졌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은 연준이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최소 25bp 인상할 가능성을 40.1%로 반영하고 있다. 한 달 전 약 55%에서 낮아졌다.

유로/달러 환율은 0.09% 상승한 1.1673달러를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0.06% 상승한 159.22엔을 나타냈으며, 파운드/달러 환율은 0.1% 오른 1.3644달러를 기록했다.

달러/원 환율은 한국 시간 26일 오전 7시 15분 기준 전장 대비 8.5% 하락한 1383.50원을 기록했다. 

◆ 美 대이란 제재 확대에도 유가 급락

미국은 이란 경제를 고립시키기 위한 제재를 확대했지만 시장에서는 구체성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번 조치에는 중국 등 이란의 주요 교역 상대국에 대한 구체적인 조치가 포함되지 않았다.

베선트 장관은 가장 강력한 제재를 당장은 보류했지만 각국에 이란과의 사업 관계를 끊으라고 경고했다.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달러화 기반 금융시스템에서 퇴출될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이란은 미국의 제재 확대를 "심각한 불법 행위"라고 비난하며 많은 국가가 미국의 압박에 동참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미·캐나다 관세 갈등 격화…캐나다달러는 반등

캐나다달러는 미국 달러 대비 0.1% 강세를 보이며 달러당 1.383캐나다달러를 기록했다. 전날에는 미국과 캐나다 간 무역협상이 결렬되고 미국이 일부 품목에 50% 관세를 부과하면서 지난 6월 17일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7년 1월 1일부터 캐나다산 모든 자동차와 트럭, 자동차 부품, 철강에 대한 관세를 50%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했다.

캐나다는 연간 약 20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수입품에 보복관세를 부과하며 맞대응했다. 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지원책도 내놨다.

골드만삭스는 무역 긴장 고조에도 캐나다달러의 하락폭이 비교적 제한적이었다며, 이는 결국 양국이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는 기대가 어느 정도 남아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UBS는 관세 갈등 고조를 반영해 올해 캐나다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에서 0.9%로 낮췄다. 다만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이보다 더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 2년물 입찰 수요 양호…PCE·잭슨홀 주목

이날 미 재무부가 실시한 690억달러 규모의 2년물 국채 입찰에서는 양호한 수요가 확인됐다. 발행수익률은 4.204%로 입찰 직전 시장 거래 수준보다 0.4bp 낮았다. 응찰률은 2.6배로 최근 평균과 비슷했다.

이번 입찰은 이번 주 예정된 총 1830억달러 규모의 단기·중기 국채 입찰 가운데 첫 번째다. 미 재무부는 이번 주 700억달러 규모의 5년물과 440억달러 규모의 7년물을 각각 발행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26일 발표되는 미국의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되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다음 주요 지표다.

이어 28일에는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연설한다. 투자자들은 워시 의장이 인플레이션과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해 보다 매파적인 신호를 내놓을지 주목하고 있다. 베선트 장관의 국채 바이백 확대 방침에 대해 언급할지도 관심사다.

koinw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바이낸스, 8.4조원 해킹 당해…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추정 피해액 63억 달러(약 8조 4,000억 원)에 달하는 암호화폐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추정 총 피해액은 약 63억"라며 "블록체인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피해 자산을 동결했으며, 현재까지 약 30억 달러가 온체인에서 동결됐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즉각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비트코인 [사진=블룸버그] 바이낸스 측은 비상 상황에서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에 조성한 '사용자 자산 보호 기금(SAFU)'을 언급하며, 모든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와 서클 역시 해킹과 관련된 자금 각각 15억 달러 이상과 8억 달러 상당을 즉각 동결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블록체인 정보업체 TRM 랩스는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 정찰총국 산하의 엘리트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지목했다. TRM 랩스는 "강력한 온체인 및 오프체인 정보에 근거해 이번 공격은 북한의 정예 해킹 부대인 트레이더트래이터의 소행으로 판단한다"며 "이러한 판단을 매우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킹은 지난해 2월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발생했던 15억 달러 규모의 탈취 기록을 크게 뛰어넘는 역대 최대 피해다. 이번 사건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큰 충격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29일 미국 증시 마감 후 3% 하락했고, 아시아 거래에서도 추가로 3% 떨어져 7만 7천 달러 아래로 하락하며,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타 알트코인도 매도세를 보였다. 가뜩이나 트레이더들은 이번 주 암호화폐 시장의 큰 변동성에 대비했던 상황이라 충격이 크다. 30일 110억 달러 규모의 옵션 만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 주(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중 한 곳 또는 둘 다 탈환할 경우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한편, 사이버 보안 위협은 암호화폐 업계를 넘어 금융권 전체로 확산하는 양상이라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같은 날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은 제3자 소프트웨어 제공업체가 해킹돼 국제 거래소 거래를 한 시간 동안 중단시켰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는 X에 게시한 글에서 700명이 넘는 폴리마켓 사용자들이 27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한국 대신증권은 최근 고객 정보 유출과 미래에셋운용의 해킹 피해가 공개됐다. 일본에서도 GMO인터넷그룹의 외환거래 클라우드가 해킹 협박을 받는 등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 wonjc6@newspim.com   2026-10-30 14:11
사진
서울 주택 매입 무주택자 44% 증가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났다.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잇따라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보다 당장의 주거 불안이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 서울 첫 매수자 전국 대비 10배 이상 증가…30대가 절반 3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가 둔화하는 상황에서도 올해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주거 불안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수 움직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올해 1~9월 서울에서 생애 처음 부동산을 매수한 사람은 6만575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4만5711명보다 2만 39명(43.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전국 생애최초 매수자는 32만 471명에서 33만2358명으로 3.7% 증가하는 데 그쳤다. 전국 증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무른 반면 서울은 40% 넘게 늘면서 매수 지역이 서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9만6031명에서 10만8032명으로 12.5% 증가했지만 인천은 3만1255명에서 2만 664명으로 33.9%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올해 1~9월 서울의 30대 생애최초 매수자는 3만588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2602명보다 58.7% 늘었다. 전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의 54.6%를 차지하는 규모다. 20대 역시 4552명에서 6699명으로 47.2% 증가했고 40대는 1만772명에서 1만3994명으로 29.9% 늘었다. 상대적으로 주택 마련 수요가 높은 30대를 중심으로 첫 부동산 매수가 확대된 모습이다. 월별로 보면 올해 서울 생애최초 매수자는 1월 6554명에서 4월 7341명으로 늘었고 8월에는 9353명까지 증가했다. 9월에는 8324명으로 전월보다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5983명과 비교하면 39.1% 높은 수준이다. ◆ 집값·전셋값 동반 상승…공급 확대에도 입주까지 '하세월' 생애최초 매수자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서울 주택가격 상승과 전세시장 불안이 거론된다. 주택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세가격까지 오르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가격 조정이 나타났지만 중랑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등 강북권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달 들어서도 상승 흐름은 이어지고 있다. 10월 셋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 상승했다. 상승폭은 전주보다 줄었지만 서울 전체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의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시장에서도 가격 상승과 매물 부족 우려가 이어지면서 실수요자들의 주거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전세 계약을 갱신하거나 월세 부담을 감수하는 대신 매매시장에 진입하려는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3기 신도시와 수도권 신규택지 조성 등을 통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날도 김포 아라와 구리 건원, 하남 등 수도권 신규택지 6곳에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다만 신규택지에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적용하더라도 실제 입주는 2033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택지 지정과 보상, 기반시설 조성 등 후속 절차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에 주택공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서울시와의 주택공급 협의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못하면서 이번 신규택지 발표에서도 서울 내 공급부지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공급 물량이 모두 경기도에 집중된 만큼 이번 대책 역시 서울 주택시장의 수급 불안을 진정시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당분간 공급계획이 실제 입주 물량으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서울 주택가격과 전세가격의 움직임이 무주택자의 매수 결정에 영향을 미치면서 무주택자들의 매수세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러차례 대책을 내놓았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3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집을 구해야 하는 무주택자들의 불안을 해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주택을 확보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10-30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