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아제약은 25일 디몰서 추석 얼리버드 행사를 시작했다.
- 행사는 31일까지 할인쿠폰·증정 혜택을 제공했다.
- 동아제약은 다음달 1일 본 행사로 혜택을 잇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아제약은 추석을 앞두고 공식 온라인몰 디몰(:Dmall)에서 '추석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명절 선물을 미리 준비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동아제약의 헬스케어 제품 할인과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 디몰에서는 주요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디몰 회원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 3종도 지급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5000원, 7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4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을 각각 할인받을 수 있다.
선물용 포장 서비스도 제공한다. 제품 구매 시 고급 보자기 포장 키트를 추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3000원이다. 포장 키트는 200개 한정 수량으로 운영한다.
선물을 받을 대상을 선택하면 이에 맞는 제품을 추천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금액대별 선물세트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선물 제품으로는 멀티비타민 브랜드 오쏘몰의 '오쏘몰 이뮨',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의 '아일로 콜라겐 비오틴 앰플',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락토바이브의 '락토바이브 프로' 등이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선물 준비에 대한 고민이 커지는 가운데 높아진 장바구니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미리 추석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제품과 혜택을 비교해 자신에게 맞는 선물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제약은 얼리버드 프로모션에 이어 다음 달 1일부터 27일까지 디몰에서 추석 맞이 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