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신작 '룩백'이 10월 8일 개봉했다.
- 만화로 가까워진 두 소녀의 우정과 성장담을 그렸다.
- 베니스영화제 초청작으로, 첫 실사화라는 점이 주목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영화 '룩백'이 오는 10월 8일 개봉한다고 25일 밝혔다.

'룩백'은 만화를 매개로 가까워진 두 소녀 후지노와 쿄모토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메인 포스터 2종도 공개됐다. 첫 번째 포스터에는 어린 후지노(나나세 후리)와 쿄모토(오카다 로카)가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만화라는 공통된 꿈을 통해 관계를 이어간다.
또 다른 포스터에는 시간이 흐른 뒤 후지노(데구치 나츠키)와 쿄모토(마키타 아쥬)의 모습이 등장한다.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두 사람의 관계와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포스터에는 '함께 그리며 우리가 되었어'라는 문구가 더해졌다.
'룩백'은 '체인소 맨' 시리즈로 알려진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 단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다. 후지모토 타츠키 작품이 실사 영화로 제작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출과 각본, 편집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맡았다. 고레에다 감독은 2018년 영화 '어느 가족'으로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룩백'은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도 공식 초청됐다.
영화는 오는 10월 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