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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인력개발원, 우수 노인친화기업 6개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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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25일 6개 기업을 우수 노인친화기업으로 선정했다.
  • 메가젠임플란트는 정년 65세 상향과 재고용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 선정 기업들은 고용실적 210%, 월급여 451만원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73개 노인친화기업·기관 평가
고령자 촉탁직 재고용 등 성과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고령자 고용 확대와 일자리 질 향상에 기여한 6개 기업이 '2026년 우수 노인친화기업·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지난달 30일 고령자 고용 확대 및 일자리 질 향상에 기여한 6개 기업을 '2026년 우수 노인친화기업·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메가젠임플란트 기업 [자료=한국노인인력개발원]

이번 평가는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전국 173개 노인친화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령자 고용률, 급여 수준, 근속기간 등의 정량평가와 고용안정성 제고, 신규고용 창출, 안전관리 등의 정성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수상 기업은 의료기기, 환경복원, 제과·제빵, 자동차부품, 선박 전기설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다. 가젠임플란트는 복지부 장관표창(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치과용 임플란트와 의료기기를 제조하는 전문기업이다. 정년을 65세로 상향하고 정년퇴직자를 촉탁직으로 재고용해 노인의 지속고용 기반을 마련했다.

아름다운환경건설은 복지부 장관상(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상신브레이크, 오엠텍 주식회사, 일지테크 4개소는 개발원장상(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일자테크는 자동차 차체부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고령 근로자의 직무 적합성을 고려한 공정 배치와 정년 도래자 재고용을 통해 안정적인 고용을 지원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들은 올해 기준 목표인원 대비 고용실적 평균 210%, 월평균 급여 약 451만원이라는 높은 수준의 정량 성과를 기록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개발원 지원을 바탕으로 노인의 경험과 숙련도를 기업의 경쟁력으로 활용하는 한편, 지속고용과 근로환경 개선,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해 왔다.

김수영 원장은 "이번 우수기업들은 고령자의 경험을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고령자 고용을 실천한 모범 사례"라며 "이러한 우수사례가 더 많은 기업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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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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