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원그룹 스위트호텔 남원이 25일 미꾸라지 잡기 체험을 알렸다.
- 호텔은 다음 달 19일 가든 대운동장에서 행사를 연다.
- 가족 투숙객이 지역 특색을 체험하도록 기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교원그룹(회장 장평순)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 남원은 다음 달 19일 호텔 내 가든 대운동장에서 '미꾸라지 잡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로, 가족 단위 투숙객들이 추어탕의 주재료인 미꾸라지를 직접 잡아보며 남원의 지역적 특색을 경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스위트호텔 남원은 올해 요가 클래스, 다도 체험, 반딧불이의 밤 행사, 옥수수 수확 체험 등을 진행하는 등 계절과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형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서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남원을 대표하는 음식인 추어탕의 주재료인 미꾸라지를 가족과 함께 직접 잡아보며 지역의 특색을 느끼고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투숙객들에게 차별화된 투숙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