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지난 24일 오후 6시17분께 부산 기장군 장안읍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웃 주민이 창문으로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62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24분 만에 진압했다.
이 불로 보일러와 가재도구 등을 타 소방서 추산 26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