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컴투스가 24일 SWC2026 아시아 예선 진출자 4명을 선발했다.
- 동남아는 GLE·YEONHONG-187, 기타 아시아는 YINHONG·ERIC.B가 올랐다.
- SWC2026은 9월 지역 컵을 거쳐 11월 서울 월드 파이널로 이어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승원 심재민 인턴기자 = 컴투스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 동남아시아와 기타 아시아 지역 예선을 통해 아시아퍼시픽 컵 진출자 4명을 선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예선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진행됐다. 경기는 5전 3선승제 더블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각 지역별 2명씩 총 4명이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22일 열린 동남아시아 예선에서는 GLE와 YEONHONG-187이 본선에 진출했다. GLE는 8강에서 NICKCLAS, 4강에서 PETEXCLAS를 각각 3대1로 꺾은 뒤 결승에서도 지난해 월드 챔피언 PU를 3대1로 제압해 조 1위를 차지했다. YEONHONG-187은 패자조에서 2연승을 거둔 뒤 PU와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며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23일 열린 기타 아시아 예선에서는 YINHONG과 ERIC.B가 본선에 올랐다. 2024년 이후 SWC 무대에 복귀한 YINHONG은 FRANK와 LAVAR를 연달아 꺾은 뒤 결승에서 ERIC.B를 상대로 풀세트 승부 끝에 조 1위를 차지했다. 대회 해설자 출신으로 SWC2022 아시아퍼시픽 컵에 진출했던 ERIC.B는 패자조 결승에서 LAVAR를 3대0으로 꺾고 두 번째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미주 지역 예선도 같은 기간 시작됐다. 23일과 24일 진행된 승자조 경기에서는 JIWOOFAN, COISO, SAPPYYY, THOMPSIN 등 4명이 아메리카 컵 진출권을 확보했다.
올해 10회째를 맞은 SWC는 이달 말까지 각 지역 온라인 예선을 진행한다.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9월부터 열리는 오프라인 지역 컵에 참가하며, 지역 컵을 통과한 선수들은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에 출전한다.
SWC2026 경기 영상은 컴투스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