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발란스가 22일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SC 레벨 팝업을 열었다.
- 26일까지 1대1 러닝 진단과 체험 행사를 무료 운영했다.
- 9월 출시 SC 엘리트 v6 공개와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뉴발란스가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에서 러닝화 'SC 레벨(SC Rebel)' 출시를 기념한 팝업 스토어를 8월 26일까지 일주일간 운영한다.

SC 레벨'은 카본 함유 경량 플레이트와 'A-TPU 인피니온' 쿠셔닝, 'FANTOMFIT' 어퍼를 적용한 데일리·레이스 겸용 러닝화다.
22일부터 26일까지는 러너의 발 특성과 러닝 스타일에 맞는 신발을 추천하는 'NB 러닝 랩' 1대1 정밀 진단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사전 예약은 조기 마감됐으며 현장 대기로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9월 발매 예정인 최상위 레이싱화 'SC 엘리트 v6'의 실물도 처음 공개됐다. SC 레벨 구매 고객에게는 러닝용 물병 'ARC 소프트 플라스크'를 증정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시 패커블 슈백을 제공한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26일까지 운영되는 팝업에서 SC 레벨 체험은 물론 정밀 진단과 다양한 구매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