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은 25일 부경대서 수업혁신 행사를 연다.
- 중·고교 교원 등 300여 명이 질문중심수업을 나눈다.
- AI 기반 에듀테크 수업 실습과 사례 공유도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에듀테크 체험 통한 수업 혁신 기대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이 학생 주도 수업혁신 방향을 모색한다.
시교육청은 오는 25일 부경대학교에서 '2026년 학생 주도 배움 중심 수업혁신 토크한마당 수문수답'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중·고교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사범대 재학생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질문중심수업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교과별 수업 사례 나눔과 인공지능(AI) 기반 에듀테크 수업을 실습한다.

행사는 1부 공감토크와 2부 수업 나눔방, 수업 체험방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질문중심수업은 어떻게 학교를 변화시켰나'를 주제로 질문중심수업의 현재와 미래를 짚고 참석자들이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의견을 나눈다. 2부에서는 9개 교과별 우수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수업 운영 과정의 고민을 상담하는 한편 AI 기반 에듀테크 활용 수업도 체험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현장의 수업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모색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미래형 수업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수업 문화 조성과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