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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CEO 대국민 소통 간담회 개최...국민 목소리 직접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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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마사회가 22일 CEO 대국민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 국민이 승마체험과 현장견학 뒤 CEO와 의견을 나눴다.
  • 마사회는 제안된 의견을 사업과 정책에 반영하겠다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국마사회가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22일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기관 경영에 반영하기 위한 'CEO 대국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국마사회 CEO 대국민 소통 간담회 현장 [사진=한국마사회] 2026.08.24 iaspire@newspim.com

'말, 한국마사회와 국민의 마음을 잇다'를 부제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국민이 한국마사회의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CEO와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은 승마체험과 동물병원·장제소 등 말산업 현장 견학으로 말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진 데 이어 경주 운영의 공정성을 관리하는 경주 심의실을 직접 참관하며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한국마사회의 주요 업무와 경마 운영 과정을 살펴봤다.

본격적인 간담회에서는 '국민이 CEO에게 묻는다'를 통해 참석자들이 평소 한국마사회에 궁금했던 내용을 CEO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

국민들의 관심은 기관의 역할과 미래 방향을 폭넓게 아울렀다. 전국적인 말문화 확산 방안과 경마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 한국마사회의 경영철학을 비롯해 국민이 경마공원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고객 여가시설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오갔다.

이어진 '국민의 의견'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기관 수익다각화 방안, 학교체육과 연계한 승마 활성화, 동물복지 및 공공기여 확대 제안 등 한국마사회와 말산업의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했다. 한국마사회는 이날 제시된 국민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및 정책 추진 과정에서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현장 참석자뿐 아니라 온라인 국민과의 소통도 이어졌다. 한국마사회는 공식 유튜브 채널인 '마사회TV' 통해 간담회를 라이브 스트리밍하고, 방송 중 올라온 실시간 댓글 가운데 주요 의견에 대해 CEO가 직접 답변하며 소통의 범위를 온라인으로 확대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우희종 회장이 참석자들에게 'CEO 소통명함'을 직접 전달했다. 일회성 행사를 넘어 국민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듣겠다는 취지를 담은 것으로, 한국마사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국민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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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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