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안군이 24일 전군민 참여 캠페인을 추진했다
- 도민체전 맞아 깨끗한 거리·정직한 가격·친절 응대에 나섰다
- 불법 적치물 정비와 바가지요금 대응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불법 적치물 정비·가격표시 확대·친절 응대 등 현장 실천 강화
[진안=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이 제63회 전북도민체전을 찾는 선수단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친절한 지역 이미지를 선보이기 위해 전군민 참여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를 위해 '깨끗한 거리·정직한 가격·따뜻한 한마디'를 핵심으로 하는 3대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먼저 시가지와 관광지, 경기장 주변의 불법 적치물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강화한다.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홍보도 병행해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머물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는 가격표시 및 요금표 게시를 확대하고 적정 요금 준수를 지속적으로 홍보한다. 바가지요금 관련 민원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내에도 나설 방침이다.
방문객의 길·주차·화장실 등 각종 문의에 대한 친절 응대 캠페인도 전개한다. 기관·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지역사회 전반에 친절한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읍·면에서는 소재지와 하천변 등을 대상으로 대청소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청사와 도로변, 다중이용시설 주변에 현수막을 게시해 주민 참여 분위기를 높인다. 각 실과소와 읍·면은 캠페인 홍보자료를 배부하고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동참도 유도한다.
이경영 실무추진단장은 "제63회 전북도민체전은 진안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전군민 3대 캠페인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는 물론 진안의 이미지 제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