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전문가 특강'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AI 이제는 잘 쓰는 법을 알아야 할 때'를 주제로 내달 7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최신 AI 경향을 살펴보고 이에 따른 삶의 변화와 실생활 속 활용 방안을 설명한다.

장 박사는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로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참여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홍보 포스터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박혜미 데이터정보화담당관은 "AI는 시민의 일상과 행정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도구"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AI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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