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가 19일 양주 현장 점검했다
-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과 작업환경을 살폈다
- 작업중지권 확대하며 안전 최우선 경영을 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 등 집중 점검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이강석 신임 대우건설 대표이사 내정자(이하 이 대표)가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안전 점검을 택하며 '안전 최우선' 경영 기조를 다졌다.

24일 대우건설은 이 대표가 지난 19일 경기도 양주시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현안 보고를 받은 뒤 직접 현장을 순회하며 폭염 대비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조치와 작업 환경을 꼼꼼히 확인했다. 점검 후에는 구내식당에서 현장 임직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대표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에는 결코 과함이 없다"고 전제하며 "급변하는 현장 여건과 근로자 특성에 맞춘 세심한 예방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안전을 동료와 사회를 지키는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로 삼아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대우건설은 본사 안전상황실 관제시스템을 통한 고위험 작업 실시간 모니터링과 근로자 작업중지권 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대우건설의 작업중지권 발동 건수는 2023년 2000여 건에서 지난해 19만 건으로 급증했으며, 올해 역시 7월 말 기준 12만5000건을 기록하는 등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 문화가 정착되고 있다.
대우건설 측은 신임 대표 체제하에서도 선제적 위험 요인 발굴과 현장 중심의 맞춤형 안전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AI Q&A]
Q.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이사 내정자가 현장 점검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살펴본 부분은 무엇인가요?
A. 계속되는 여름철 폭염 속에서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온열질환 예방 조치와 전반적인 작업 환경이 매뉴얼대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점검했습니다.
Q. 이 대표가 현장 임직원들에게 강조한 안전경영의 핵심 메시지는 어떤 내용입니까?
A. "안전에는 '과하다'는 기준이 없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전과 타협하지 않는 확고한 자세를 주문했습니다. 또한 현장 여건과 근로자 특성에 맞는 세심한 맞춤형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스스로와 동료를 지키는 안전 문화를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Q. 대우건설이 현장의 잠재적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 중인 제도는 무엇인가요?
A. 대표적으로 '근로자 작업중지권'을 적극 장려하고 있습니다. 위험 요인이 감지될 경우 근로자가 직접 작업을 멈출 수 있도록 보장하는 제도로, 2023년 2000여 건에 불과했던 발동 건수가 2025년 19만 건, 올해 7월 말 기준 12만5000건에 달할 만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본사 관제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고위험 작업 모니터링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