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정인 심재민 인턴기자 = 대상 종가가 '열무얼갈이겉절이'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열무얼갈이겉절이는 얼갈이배추와 열무를 담아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홍고추를 갈아 넣어 깔끔하면서도 칼칼한 풍미를 더했다.
종가가 올해 1월 출시한 시즌 한정판 '봄동겉절이'는 출시 약 70일 만에 5만9000여 개, 중량 기준으로는 65톤가량 판매됐다.
flurry327@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정인 심재민 인턴기자 = 대상 종가가 '열무얼갈이겉절이'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열무얼갈이겉절이는 얼갈이배추와 열무를 담아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홍고추를 갈아 넣어 깔끔하면서도 칼칼한 풍미를 더했다.
종가가 올해 1월 출시한 시즌 한정판 '봄동겉절이'는 출시 약 70일 만에 5만9000여 개, 중량 기준으로는 65톤가량 판매됐다.
flurry327@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