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21일 교육공무원 임명장을 수여했다.
- 교장·교감과 교육전문직원, 신규교사 등 32명 대상이었다.
- 오석진 교육감은 변화와 혁신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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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9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교장·교감과 교육전문직원, 신규교사 등 교육공무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시교육청은 21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9월 1일자 교육공무원 임명장 전수 및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장 전수 및 수여 대상자는 초·중등 교장 및 교육전문직원, 중등 신규교사 등 총 32명이다.
동·서부교육지원청도 이날 신규 교(원)감과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각각 임명장 및 인사발령통지서 수여식을 열었다.
신규 교(원)감 14명에게는 학교 관리자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리더십 연수를 진행했으며 신규교사 13명에게는 임명장 전달과 함께 청렴·성실한 직무 수행을 다짐하는 선서식을 마련했다.
앞서 시교육청은 지난 7일 정기인사를 통해 유·초·중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181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오석진 교육감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대전환, 학령인구 감소 등 대전환의 시기에 학교 현장을 이끌어 갈 교육공무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소통과 협력, 변화와 혁신으로 '사람을 키우는 교육, 미래를 꿈꾸는 학교'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