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브레빌이 21일 푸드프로세서 파라다이스9을 출시했다.
- 이 제품은 슬라이싱·다지기 등 손질 기능을 갖췄다.
- 브레빌은 24일부터 9월 6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호주 주방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이 다양한 식재료 손질 기능을 갖춘 푸드 프로세서 '파라다이스 9(Paradice™ 9)'을 출시했다.

브레빌은 집에서 식사를 준비하면서 조리 시간을 줄이고자 하는 소비자를 고려해 식재료 손질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는 신제품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Paradice™ 9'은 슬라이싱, 채썰기, 깍뚝썰기, 다지기, 반죽 등 다양한 식재료 손질 기능을 제공한다. 일상적인 집밥 준비부터 여러 끼니를 미리 준비하는 밀프렙, 홈파티 등 다양한 요리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다이싱 키트를 적용해 식재료를 일정한 크기로 손질할 수 있다. 이유식이나 유아식 등 반복적인 재료 손질이 필요한 경우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제품에는 브레빌의 정밀 커팅 기술이 적용됐다. 식재료를 일정한 크기와 형태로 가공해 반복적인 손질 과정에 필요한 시간과 작업량을 줄이는 데 초점을 뒀다.
120mm 와이드 2-in-1 투입구를 통해 비교적 큰 식재료도 투입할 수 있으며, 사전 손질 과정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제품 내부에는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는 수납 캐디를 마련해 사용 후 부속품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Paradice™ 9'의 권장소비자가격은 58만원이다.
브레빌은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주요 백화점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및 사은품 혜택을 제공하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리뷰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브레빌 관계자는 "건강한 집밥을 준비하려는 소비자와 조리에 필요한 시간과 수고를 줄이고자 하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Paradice™ 9'은 다양한 식재료 손질 작업을 하나의 제품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해 홈쿠킹 과정의 이용 절차를 높이는 데 초점을 뒀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