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리문화재단이 20일 제6차 이사회를 열고 10개 안건을 의결했다.
- 추경예산과 정관·규정 정비로 운영체계와 투명성을 강화했다.
- 민관 협력으로 구리형 문화예술 사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리=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구리문화재단은 지난 20일 구리아트홀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6차 이사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정관·규정 정비 등 총 10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리문화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현대적 감각의 문화시설을 기반으로 시민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다.
이를 통해 시민 누구나 쉽게 문화를 향유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지역문화 발전과 문화도시 조성에 앞장서 왔다.
재단은 외부 공모 사업을 통해 확보한 사업비를 토대로 ▲문화서비스 확대 ▲지역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시민 공연 접근성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 문화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며 이번 정관·규정 정비를 통해 구리시 문화 발전에 필요한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투명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구리문화재단은 앞으로 민관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구리형'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동화 이사장은 "구리문화재단은 구리시 문화 발전을 이끄는 핵심 기관"이라며 "지역 예술인이 안정적으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자립·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해 '동화 같은 구리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