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엔씨는 개발 중인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9월 17~21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엔씨는 이번 행사에서 게임의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미디어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스 운영 방식과 상세 프로그램, 간담회 일정은 추후 공개할 방침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지난 8월 '코믹마켓'에서 처음 오프라인 행사에 참가했다. 당시 티저 아트북을 포함한 굿즈를 선보였으며 준비된 물량이 완판됐다.
게임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X 계정 @Asora_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