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상렬이 19일 신보람과 열애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 지상렬은 교제 기간이 아직 1년은 안 됐다고 말했다.
- 지상렬은 결혼운과 인천 거주 애정을 함께 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방송인 지상렬이 16세 연하 연인인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열애 근황을 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로보락 코리아'에 공개된 영상에서 지상렬은 자신의 일상을 소개하며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던 중 신보람과의 열애 근황을 전했다.
제작진이 "아직 잘 만나고 계신가요?"라고 묻자 지상렬은 "잘 만나고 있죠"라며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만난 기간에 대해서는 "아직 1년은 안 됐다"고 말했다.
결혼과 관련한 이야기도 나왔다. 궁합이나 결혼운을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지상렬은 과거 운세를 본 경험을 떠올리며 "일찍 결혼했으면 세퍼레이터(이혼) 할 뻔했다는 얘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늦게 가면 늦게 갈수록 더 잘 풀리는 사주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거주 중인 인천과 향후 거주 계획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지상렬은 "나는 항상 인천"이라면서도 "이후에 서로 관계가 '인서울'될 수도 있는 것이고, 여기가 될 수도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요한 것은 고향이 왠지 편안한 게 있다"며 인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상렬과 신보람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만남을 이어오다 지난 1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