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프라퍼티가 19일 지역 아동 1550명 초청행사를 마쳤다.
- 스타필드 플레이는 30차례 열려 체육·문화 체험을 제공했다.
- 회사는 아동 주거개선과 청소년 멘토링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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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간 1만명 참여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신세계프라퍼티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아동 1550명을 초청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2026 스타필드 플레이'를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4일까지 스타필드 하남·고양·안성·수원에서 총 30차례 진행됐다. 참여 아동은 지난해보다 150명 늘었다.

스타필드 플레이는 지역 아동에게 체육 활동과 문화 수업, 외식, 영화 관람 등을 제공하는 원데이 프로그램이다. 2018년 시작해 올해 9년째를 맞았다.
참여 아동들은 실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시설 '스몹'과 키즈 액티비티 테마파크 '챔피언'에서 체육 활동을 하고 '클래스콕' 만들기 체험과 영화 관람 등에 참여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청라 개장을 앞두고 기존 참여 지역 아동과 함께 인천 서해구 지역아동센터 11곳의 아동도 초청했다.
이형천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200명은 봉사단 '별꿈서포터즈'로 참여해 체육 활동과 수업, 식사, 영화 관람 일정에서 아동들을 지원했다. 9년간 누적 참여 인원은 지역 아동 1만여명, 임직원 1000여명이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별꿈자리' 사업 규모를 올해 전년 대비 약 4배로 확대해 총 12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청소년 대상 취미·대학 탐방·금융 분야 멘토링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