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최휘영 장관,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만나 야간 상설 공연 등 지역 현안 논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최휘영 장관이 18일 충남을 찾아 현안을 점검했다.
  • 국립공주박물관 을지연습을 살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 박수현 지사와 관광·문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8일 오후, 충청남도를 찾아 국립공주박물관의 을지연습 상황을 점검하고, 박수현 충청남도지사를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국립공주박물관 찾아 을지연습 훈련 상황 점검 및 직원 격려

최휘영 장관은 먼저 국립공주박물관에서 전시·사변 또는 국가비상사태를 가정한 을지연습 훈련 상황을 살피고, 국보를 비롯한 주요 소장품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옮기는 대응 절차를 단계별로 점검했다. 최 장관은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민족의 정체성이 담긴 문화유산을 온전히 지켜내는 일 역시 국가 안보의 한 축"이라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전시 상황에 맞는 유물 소산 계획의 보완을 당부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8일 충남 공주를 방문해 충남도청에서 박수현 충청남도지사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문체부]

◆충남도지사 만나 외래관광객 3천만 명 조기 달성 위한 지역관광 중요성 당부

이어 충남도청에서 열린 충남도지사와의 면담에서 문화예술·콘텐츠·관광·체육 정책은 지방정부와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특히, 외래관광객 3천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해서는 충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콘텐츠 개발 등 관광 분야의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다.

박수현 지사는 충청남도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을 설명했다. 천안·아산권에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을 건립해 중부권의 문화·체육 거점으로 삼겠다는 구상과 공주·부여 등 백제 문화권의 역사 자원을 활용한 야간 상설 공연으로 체류형 관광을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충남이 보유한 종교적 유산 관리에 있어 문체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8일 충남 공주를 방문해 충남도청에서 박수현 충청남도지사를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충남은 백제의 역사부터 서해안의 풍광까지 결이 다른 자원이 겹겹이 쌓인 곳으로, 그 자산을 어떻게 엮어내느냐에 따라 지역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라며 "충남이 그려온 구상이 실질적인 지역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면담에서 논의한 사항에 대해 부서 간 상시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