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표그룹이 18일 해비타트 815런에 후원했다.
- 임직원 130명 참가비 포함 1560만원을 기부했다.
-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2026 815런' 캠페인에 후원 기업으로 참가해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삼표그룹은 8.15 광복절의 의미를 담은 후원금 815만원을 비롯하여 임직원 130명의 마라톤 참가비 745만원 등 총 1560만원을 기부하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중 30명은 광복절 당일인 지난 15일 오프라인 대회에 참가해 8.15km 코스를 완주했고 100여 명은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버추얼런에 참여해 캠페인 기간 내 완주를 인증할 예정이다.

삼표그룹은 그동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자립준비청년의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을 후원하는 등 취약계층의 주거 문제 해결에 힘써 왔으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나눔을 일상으로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유용재 삼표그룹 사회공헌담당 상무는 "광복절을 맞아 임직원들이 직접 달리며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뜻을 되새기고 그 후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나눔을 일상으로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