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시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3~14일 이틀간 순천시 일원에서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올해 상반기 결산과 내년도 본예산안 심사에 앞서 관련 사항을 준비하고자 마련됐다.

한춘옥 위원장은 "전남광주 행정통합으로 최대 22조원이 넘는 예산을 가진 전국 3위 도시가 됐다"며 "복지·일자리·농수산업 등 320만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분야에 예산을 제대로 투입되고 한쪽에 치우치지 않도록 세밀하게 살피겠다"고 다짐했다.
의정 역량을 높이기 위한 강의도 함께 진행됐다.
김병도 전남대 교수는 '예산심사기법과 전남·광주 재정구조의 통합적용'을 주제로 예산 심층 심사 기법을 제시했다.
최윤희 음악연구소 소장은 '영화음악으로 풀어내는 리더들의 감성' 강의를 통해 협력적 의정 활동을 위한 소통 역량을 강조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