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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소방과 경찰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30대 아들과 60대 어머니가 숨졌다. 2026.08.14 ryuchan0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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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소방과 경찰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30대 아들과 60대 어머니가 숨졌다. 2026.08.14 ryuchan0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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