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클로즈 유어 아이즈 송승호·김성민이 23일 시구·시타에 나선다.
- 두 사람은 키움 히어로즈와 KIA전에서 첫 도전을 한다.
- 멤버들은 9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 시타에 나선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 멤버 송승호와 김성민은 오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선다.

이번 프로야구 시구 및 시타는 송승호와 김성민 모두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거라 의미를 더한다. 두 사람은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활기찬 시구와 시타로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시구를 맡은 송승호는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시구까지 맡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선수분들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 시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타에 나서는 김성민은 "많이 떨리지만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키움 히어로즈 선수분들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시길 응원하겠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밝혔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데뷔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차세대 K팝 주자'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2025년 데뷔 보이그룹 가운데 최다인 신인상 9관왕을 달성했다. 여기에 캐나다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를 비롯해 홍콩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 데 이어, 오는 21일에는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IONE FEST' 참여를 앞두고 있는 등 글로벌 활동 반경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한편, 송승호와 김성민이 속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9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