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서부보훈지청은 13일 춘천시에 거주하는 특별점검 대상 재가복지대상자에 대한 현장점검 및 위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청은 대상자 자택 2곳을 방문해 폭키트세트와 식료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건강상태 및 생활실태를 점검했다.
강원서부보훈지청은 여름철 혹서기 집중관리 기간인 7월부터 8월까지 관내 고령 및 취약계층 보훈대상자를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협조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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