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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성하동력, 3150억 규모 '액체 운반로켓 기지'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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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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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하동력이 10일 츠저우서 재사용 로켓 기지 착공했다
  • 총 15억위안 투입해 연구개발·조립·시험시설을 짓는다
  • 츠저우는 2028년까지 상업우주항공 100억위안 목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13일 오전 06시1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12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8월 10일 성하동력(星河動力∙Galactic Energy Space)이 추진 중인 연간 24발 생산 규모 재사용 액체 운반로켓 산업화 기지 프로젝트가 안후이(安徽)성 츠저우(池州)시 완장(皖江) 장난(江南) 신흥산업 집중구에서 착공됐다. 이는 성하동력이 츠저우에 진출한 이후 추진하는 2기 핵심 사업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안후이 성하동력 장비과학기술유한공사가 시행을 맡는다. 재사용 가능 로켓 엔진 기술 연구개발센터, 액체로켓 종합조립 생산라인 2기, 창궁(蒼穹) 엔진 종합조립 생산라인 2기를 건설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재사용 가능 로켓 추진시스템 시험대, 터보펌프 수력 시험대 및 우주항공 교육·연구기지를 조성한다. 연구개발, 종합조립, 시험, 과학보급 등 다양한 기능을 아우르며 총 투자액은 15억 위안(약 3153억원) 이다.

성하동력 항천은 중국에서 여러 차례 발사 성공을 실현한 최초의 민영 로켓 기업이다. 핵심 제품으로는 '즈선싱(智神星)' 시리즈 중대형 재사용 액체 운반로켓과 '구선싱(穀神星)' 시리즈 경량·소형 고체 운반로켓 등이 있다.

[사진 = 성하동력 공식 홈페이지] 2026년 6월 중국 성하동력(星河動力·Galactic Energy Space)의 즈선싱(智神星) 시리즈 재사용 액체 운반로켓 발사시설 1단계가 정식 준공됐다.

성하동력은 이미 2019년 말 츠저우에 진출했다. 2023년 5월에는 즈선싱 1호가 현지에서 종합조립을 완료하고 생산라인에서 출하됐으며, 현재 해당 로켓은 첫 비행을 앞두고 여러 차례의 핵심 시험을 완료했다.

8월 3일 성하동력은 조만간 '즈선싱 1호(야오 1호)' 상업용 운반로켓 발사 임무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성하동력 항천이 자체 개발한 중대형 재사용 가능 액체 운반로켓이 첫 비행 검증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착공한 2기 기지는 향후 액체로켓의 고빈도 발사를 위한 생산능력 기반을 확고히 구축하는 역할을 할 전망이다.

공개 보도에 따르면, 츠저우 완장 장난 신흥산업 집중구는 이미 중국 상업우주항공의 주요 산업 집적지로 성장했다. 현재 단지에는 업·다운스트림 기업 23개사가 집적돼 있으며, 프로젝트 총 투자액은 192억6000만 위안에 달한다. 사업 영역은 로켓 연구개발·제조, 위성 탑재체, 우주항공 신소재, 우주·항공 데이터 서비스, 우주항공 교육·연구 및 문화관광 등 전 산업사슬을 아우른다.

지난달 츠저우시는 '츠저우시 상업우주항공 산업 3개년 행동계획(2026~2028년)'을 발표했다. 해당 계획은 발전의 전략적 '창구기'를 선점해 상업우주항공 혁신 발전의 거점을 조성하고, 2028년까지 전 산업사슬 규모를 100억 위안 이상으로 확대하는 한편 핵심 기업을 40개 이상 집적하고, 연간 로켓 12발, 위성 탑재체 100대, 대표적인 응용 시나리오 5개 이상의 발전 구도를 형성한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

또한 재사용 가능 액체로켓의 완성품에 초점을 맞춰 완성 로켓의 종합조립 출하 및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한다는 방침을 명시했다. 완성 로켓 제조기업이 주요 위성군 플랫폼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위성 발사 관련 부대 업무를 적극적으로 수주하며, 기업들이 산업사슬의 고부가가치 영역에 집중하도록 유도해 기술·품질·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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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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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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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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