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성휘 목포시장이 12일 출연기관 9곳을 찾았다.
- 각 기관의 현안과 하반기 계획을 점검했다.
- 중장기 계획 수립과 상시 소통 강화를 주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강성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장이 민선 9기 출범 후 시 출연기관 9곳을 직접 찾아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기관별 중장기 계획 수립을 주문했다.
목포시는 강 시장이 최근 3일간 시 출연기관 9개소를 현장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방문 대상은 목포시의료원, 목포문화재단, 목포인재육성재단, 목포복지재단, 목포국제축구센터, 목포수산물유통센터,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 목포수산식품수출센터 등이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출연기관과의 첫 상견례 및 업무보고를 겸해 마련됐다. 각 기관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과 하반기 계획, 주요 현안 사항을 보고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시민이 체감하고 손에 잡히는 행정을 만들어가는 것이 목포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며 "출연기관이 각자의 고유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도 그 중요한 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각 기관은 집행부와 꾸준히 소통하면서 기관의 중·장기적인 계획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출연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목포시는 이번 현장방문을 계기로 출연기관과의 상시적인 소통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기관별 현안과 건의사항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각 기관이 고유 기능과 전문성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