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역전한마음시장이 28일부터 맥주축제를 연다.
- 시장 역사 알리고 전통시장에 활력 불어넣는다.
- 맥주와 먹거리, 공연·이벤트가 이틀간 펼쳐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병·메밀전부터 버스킹·노래자랑까지 다양한 즐길거리 마련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천역전한마음시장이 시원한 맥주와 시장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맥주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제천역전한마음시장 상인회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시장 일원에서 제4회 맥주축제 '역시라거(역전·시장·라거)'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역시라거'는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역전시장의 역사와 정체성을 알리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축제는 이틀간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시원한 맥주와 함께 시장 대표 먹거리인 전병과 메밀전 등 다양한 음식을 정겨운 시장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다.
청년 버스킹과 지역 예술인 공연을 비롯해 경품 게임과 각종 이벤트, 어린이 룰렛 이벤트, 역전한마음 노래자랑 등 남녀노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온라인 쇼핑몰 이용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오래된 역전의 정취와 시원한 맥주, 정겨운 시장 인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