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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시노퓨즈, 419억원 규모 美 전기차 부품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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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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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노퓨즈가 11일 미국 완성차 업체와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 2028년 4분기부터 900VDC 플랫폼용 스위치를 공급한다.
  • 계약으로 최대 2억 위안 매출이 발생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12일 오전 09시1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영문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 8월 1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회로 보호장치 제조업체 시노퓨즈(中熔電氣∙Sinofuse 301031.SZ)가 미국 신에너지차 업체로부터 배터리팩용 다중 위치 전환 스위치의 독점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이번 계약으로 최대 2억 위안(약 419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안에 본사를 둔 시노퓨즈는 전날 미국 완성차 업체와 체결한 독점 공급계약을 근거로, 2028년 4분기부터 해당 고객사의 900VDC 플랫폼 차량에 사용되는 배터리팩용 다중 위치 전환 스위치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스위치는 배터리 모듈 간 연결 방식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어 효율적이고 편리한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배터리 모듈 가운데 하나에 고장이 발생할 경우 해당 스위치가 고장 난 모듈을 자동으로 분리해 차량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이 스위치는 승용차와 경상용차 모두를 대상으로 설계됐다. 시노퓨즈에 따르면 기존 차량 아키텍처에서 사용되는 승압 및 전압 변환 방식과 비교해 구조가 더욱 단순하면서도 신뢰성이 높고, 제어 로직이 간단하며 추가적인 전력 변환 부품이 필요하지 않다는 특징이 있다.

다만 시노퓨즈는 해당 프로젝트의 공급 기간은 공개하지 않았다. 실제 판매량은 관련 차종에 대한 시장 수요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만 밝혔다. 또한 비밀유지계약을 이유로 미국 고객사의 이름도 공개하지 않았다.

시노퓨즈의 주요 제품에는 단락으로 인한 전기장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파이로 퓨즈와 스마트 퓨즈 등이 있다. 2025년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시노퓨즈는 이미 테슬라, 다임러, 현대자동차 등 주요 해외 완성차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사진 = 바이두] 중국 회로 보호장치 제조업체 시노퓨즈(中熔電氣∙Sinofuse 301031.SZ) 기업로고 이미지.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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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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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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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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