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완도군이 10일 여름 보양식으로 전복을 추천했다.
- 전복은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해 바다의 산삼으로 불렸다.
- 완도청정마켓은 전복 가공식품을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완도군이 여름철 보양식으로 꼽히는 전복의 복용을 제안했다.
10일 완도군에 따르면 전복은 단백질·비타민·칼슘·철분 등 다양한 미네랄과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바다의 산삼'으로도 불린다. 얇게 썰어 회로 먹거나 죽, 구이, 물회, 볶음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즐길 수 있으나 손질이 번거로워 망설이는 경우도 있다.

완도군의 특산물 쇼핑몰 '완도청정마켓'에서는 각종 전복 가공식품을 만나볼 수 있다. 급냉 자숙 처리로 바로 조리가 가능한 '자숙 전복'을 비롯해 전복 절편·전복죽 밀키트·전복 슬라이스·전복장·전복 차우더·전복 식해·반 건조 전복 등을 선보이고 있다.
완도군 관계자는 "전복 가공식품은 맛뿐만 아니라 영양도 챙길 수 있어 가족과 지인들의 건강을 위한 여름철 보양식 및 선물용으로 적합하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14일 말복에는 완도 전복 요리를 다양하게 즐기며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