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프로당구 PBA 팀리그 2라운드가 12일 화성특례시에서 시작했다.
- 하림과 하나카드가 1라운드 우승 실패를 만회하며 재도전했다.
- 우리금융캐피탈은 1라운드 우승으로 PS 진출을 확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하림과 하나카드가 2라운드 우승 경쟁에 나선다.
프로당구 PBA 팀리그 2라운드가 오는 12일부터 경기도 화성특례시에서 펼쳐진다. 이번 2라운드에선 지난 1라운드에서 우승을 놓친 하림과 지난 시즌 우승팀 하나카드는 우승에 도전한다. 특히 하나카드는 1라운드 개막 5연승을 달리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키다 후반 3연패에 빠지면서 우승 경쟁에서 밀려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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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진행된 1라운드에서는 우리금융캐피탈이 우승을 차지하며 가장 먼저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얻어냈다. 3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1라운드에 다소 부진했던 팀들은 만회를 꿈꾸고 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2위 웰컴저축은행은 1라운드에서 8위(3승6패·승점 11)에 그쳤고, 이번 시즌을 앞두고 강지은과 에디 레펀스(벨기에)를 영입하며 우승 후보로 거듭난 하이원리조트도 9위(2승7패·승점 7)에 머물렀다.
이번 시즌 10구단으로 합류한 브레이커스는 2라운드에 설욕에 나선다. 브레이커스는 1라운드를 최하위(1승8패·승점 5)에 그쳐 반등이 절실하다.
팀리그 화성특례시 투어는 12일 에스와이-크라운해태전으로 시작된다. 이어 우리금융캐피탈-하나카드, 브레이커스-하림의 경기가 동시에 펼쳐진다. 휴온스-웰컴저축은행, 하이원리조트-NH농협카드의 경기도 이어진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