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도군은 7일 폭염 대비 노인복지 점검회의를 열었다.
- 회의에는 45명이 참석해 대응 현황과 대책을 논의했다.
- 실내 대체활동과 쉼터 운영 등 보호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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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뉴스핌] 김현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폭염 대비 노인복지 관련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회의에는 진도군, 읍면, 노인일자리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인력 등 45명이 참석했다.

폭염 대응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실외 활동 조정, 취약노인에 대한 안전확인 강화, 무더위쉼터 운영 개선 등 현장 중심의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폭염 집중 기간에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실내 대체활동을 운영하고 폭염 대비물품 지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확인 강화, 280개 경로당에 대한 무더위쉼터 운영, 냉방시설 점검 등 어르신 보호 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진도군 가족행복과장은 "기록적인 폭염으로부터 어르신과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건강상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