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이틀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지난 6일까지 누적 관객 수 14만4164명을 기록했다. 개봉 첫날에는 전작 '사랑의 하츄핑'의 오프닝 성적을 넘어선 데 이어 이틀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영화는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하기 위해 로미와 하츄핑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관람객들은 영상미와 스토리, 음악 등에 호평을 보내고 있으며, 가족 관객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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