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이 5~6일 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 대상 재취업 지원 교육을 했다
- 참가자들은 재무·건강관리와 AI 활용 진로설계서 작성으로 노후·은퇴 후 경력을 구체화했다
- 시교육청은 재취업 역량과 인생 2막 준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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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의 재취업과 노후 준비 등 안정적인 인생 2막 설계를 지원했다.
6일 시교육청은 전날부터 이틀간 보람중학교에서 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생애설계를 비롯해 건강관리, 재무관리, 진로설계서 작성 등 '재취업 지원 서비스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재무관리 교육을 통해 연금과 자산 현황을 점검하며 노후 생활 계획을 세웠다.
자신의 강점과 흥미를 분석한 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진로설계서를 작성하는 등 은퇴 이후의 경력 설계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재취업 역량 강화는 물론 건강·재무·진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퇴직 이후 삶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재취업 지원과 노후 설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박점순 노사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퇴직을 앞둔 교육공무직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퇴직 이후를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인생 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