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NK경남은행이 12일 창원NC파크서 경가페 야구행사를 연다
- 유치·초등 참가 어린이는 그림 제출하면 경기티켓을 받는다
- 입상자 1619명에 장학금 1400만원을 시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 1400만원 장학금 지급·경품 추첨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이 무더운 여름, 야구장 한복판을 가족 문화 놀이터로 바꾼다.
경남은행은 오는 12일 창원NC파크에서 'BNK경남은행 가족 문화 페스티벌(제35회 BNK경남은행 미술대회, 이하 경가페) 야구관람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경가페 '미술대회 및 야구관람 참가'를 사전에 신청한 유치부·초등부 어린이와 가족이다.

행사 당일에는 '우리 가족 여름 이야기'를 주제로 그린 회화 작품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창원NC파크 GATE1 인근에 마련된 '경가페 작품접수 부스'에 제출하면 된다. 작품을 낸 유치부·초등부 어린이에게는 사전 신청 인원 수에 맞춰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NC 다이노스 경기 티켓이 제공된다.
현장에는 풍선아트, 인생두컷 등 체험부스와 함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BNK경남은행 무빙뱅크, 냉방버스, 쿨링존, 그늘막존 등이 운영돼 참가 가족의 편의를 돕는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NC 다이노스 선수 사인볼을 증정하는 키즈 디제잉, 비눗방울 버블쇼, 김영진 마술사의 해산물 마술 공연 등이 이어지고 닌텐도 스위치2, 삼성 갤럭시워치8, 삼성 써큘레이터, NC 다이노스 유니폼, 삼성 키즈 헤드폰, 블라우풍트 냉각 손선풍기 등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
경가페 행사 종료 뒤에는 야구 관람 티켓을 받은 어린이와 가족이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KT 위즈 간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한다.
폭염이나 우천으로 NC 다이노스와 KT 위즈 경기가 취소될 경우 경기는 KBO 일정에 따라 순연되며 제작한 작품은 용지를 수령한 영업점으로 오는 8월 2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경가페 '미술대회만 참가'를 사전에 신청한 유치부·초등부 어린이는 일정 변경 없이 주제에 맞춰 완성한 작품을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 배부 용지를 수령한 영업점에 제출하면 된다.
BNK경남은행은 경가페 참가자 가운데 입상자 1619명을 선정해 BNK경남은행장상, 경남도지사상, 경남교육감상, 울산교육감상, (사)경남메세나협회장상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입상자 가운데 통합 대상 1명에게 상금 100만원, 대상 9명에게 각각 50만원, 최우수상 10명에게 각각 30만원 등 총 14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상금에 따른 제세공과금은 수상자 본인이 부담한다.
입상자 발표는 올해 신설한 BNK경남은행 미술대회 운영위원회 운영 규정에 따라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중 BNK경남은행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개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