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JCHX마이닝이 6일 잠비아서 1억1500만달러 규모 광산 계약을 체결했다
- 계열사 JCHX마이닝컨스트럭션잠비아가 NFC아프리카마이닝과 참비시 서부 광구 2026~2027년 운영 계약을 맺었다
- 이번 계약은 730일간 중대형 비석탄 지하 광산 서비스 기업인 JCHX마이닝의 재무와 향후 사업 확대에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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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8월 6일 오후 2시0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 8월 5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광산 서비스 기업 JCHX마이닝(金誠信·진청신·JCHX Mining 603979.SH)이 잠비아에서 1억1500만 달러(약 1632억4300만원) 규모의 광산 계약을 수주했다.
회사는 4일 공시를 통해 100% 자회사인 JCHX마이닝컨스트럭션잠비아(JCHX Mining Construction Zambia)가 NFC아프리카마이닝(NFC Africa Mining)과 잠비아 참비시(Chambishi) 구리광산 서부 광구(West Mine)의 2026~2027년 광산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부 광구는 잠비아 코퍼벨트(Copperbelt)주에 위치한 참비시 구리광산의 주요 지하 채굴 구역 가운데 하나다. 코퍼벨트는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구리 생산 지역으로 꼽힌다.
계약 기간은 총 730일이다. 계약 규모는 예상 작업 물량을 기준으로 산정한 1억1500만 달러이며, 최종 계약 금액은 실제 작업량과 최종 정산 결과에 따라 확정된다.
JCHX마이닝은 이번 계약이 회사의 재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동시에 향후 사업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08년 설립된 JCHX마이닝은 광산 엔지니어링 건설, 광산 운영 관리, 광산 설계, 연구개발(R&D)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광산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주로 중대형 비석탄 지하 경암 광산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