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넷마블(251270)에 대해 '2Q26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492억원(YoY +4.4%, QoQ +15.0%), 801억원(YoY -20.8%, OPM 10.7%)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7% 하회. 매출 성장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온기 반영과 〈몬길: STAR DIVE〉, 〈SOL: enchant〉 출시 효과, 주요 기존작의 매출 회복에 기인. 하반기 신작은 기존 5종에서 〈이블베인〉과 〈프로젝트 옥토퍼스〉의 출시 일정이 이연되며,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프로젝트 이지스〉 등 3종으로 축소. 신작 출시 수가 기존 계획 대비 감소하면서 하반기 외형 성장 가시성은 제한적일 전망. 동사 2026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조 9,720억원(YoY +4.8%), 3,551억원(YoY +0.7%, OPM 11.9%)으로 추정.'라고 분석했다.
◆ 넷마블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59,000원 -> 52,000원(-11.9%)
유안타증권 최지운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2,000원은 2026년 06월 30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9,000원 대비 -11.9% 감소한 가격이다.
◆ 넷마블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2,053원, 유안타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2,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2,053원 대비 -16.2%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KB증권의 49,000원 보다는 6.1% 높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넷마블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2,05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6,632원 대비 -19.0%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넷마블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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