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크리스토퍼 놀란이 5일 개봉한 영화 오디세이가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 오디세이는 개봉 첫날 29만여명 동원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 놀란 전작과 천만 영화 개봉 첫날 기록을 모두 넘었고 연출·영상·연기·음악 등 호평 속에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놀란 감독 역대 국내 오프닝 최고 기록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고 6일 밝혔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개봉 첫날인 지난 5일 관객 29만 100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같은 기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적은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개봉 첫날 관객 수(11만 7783명)는 물론, 연상호 감독의 '군체'(19만 9762명)의 오프닝 기록도 넘어선 수치다.
또 '테넷'(13만 7740명), '인셉션'(14만 9246명), '다크 나이트'(16만 5380명), '덩케르크'(22만 4242명), '인터스텔라'(22만 7025명) 등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전작 개봉 첫날 성적도 모두 뛰어넘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는 연출과 영상미, 배우들의 연기, 음악 등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오디세이'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