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4일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었다
- 친환경 농산물·과일 공급업체 2곳 상반기 성과를 평가했다
- 성과 평가를 향후 운영 지침에 반영하고 관리 감독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학교급식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공급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상반기 운영 성과 평가를 실시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서운면 소재 안성시 먹거리희망공급소에서 '2026년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과 '안성 과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관내 위탁 공급업체 2개소의 상반기 운영 성과를 심의·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예산 집행 현황과 급식 영양사 만족도 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수탁기관의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업체별 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객관적인 평가를 진행했다.
남상은 부시장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 농업의 상생을 함께 이끄는 중요한 공공사업"이라며 "현장의 의견과 전문성을 반영한 공정한 평가를 통해 더욱 신뢰받는 학교급식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성과 평가 결과를 향후 학교급식 지원사업 운영 지침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공급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lsg0025@newspim.com












